2007/02/07 04:06

February 7th

밤 11시, 홍~~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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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12시가 되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신데렐라처럼,
요즘 홍~~은 11시만 되면 잠에 빠져든다. ("실신 한다" 가 더 정확한 표현일 듯..)

어제 오늘, 홍~~이 유일하게 시청하는 TV 드라마 "주몽"을 채 보지도 못하고..
실신을 하고 말았다.

"그래!!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은 좋은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새벽 3시쯤에 다시 깬다는 것이다.  <오늘은 만보형이 좀 개입을 했지만..쩝..>

이런 조루성(?) 잠의 근원은 무엇인가??

5 시간 후에 있을 영어 회화 테스트가 살짝 걱정이 되면서..

이 시대 최고의 코골이 듀엣.. 윤정원, 윤은한 콤비의..

환상적인 각성 멜로디를 들으며..

홍~~은 잠을 설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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