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5 09:35

2011-04-15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것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는 사랑하는 내 여호와라 ^^*



나를 지명하셨고.. 나를 존귀하게 여기시는데.. 
내가 여기서 나약해질 수 없다..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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