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과 같이 알바를 하고 있는 '장진영'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이다.
이 책에서는 '창의력'이란 다른 사람보다 먼저 실행에 옮기는 것' 이라고 한다.
나는 지금까지 나란 인간은 '창의력'과는 거리가 멀고, '창의적인 사람'은 따로 정해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세계적으로 '창의적인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이 사람은 '창의'의 발생이 사소한 것에서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이번 입사원서를 쓸때, 자소서에 '창의력'이란 단어만 나오면 무조건 쓰지 않았다.
내가 단순히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괜히 '창의력'이란 말에 주눅이 들고, 두려워 한걸까??
이럴 땐 자신은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진영이가 부럽기도 하다. ㅎㅎ
'황당면접'이라는 이름으로 창의적인 마인드가 얼마나 있는지를 평가하다는 효성의 면접을 앞두고
나는 과연 나에게 창의가 있을까??
진지하게 自問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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