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란 영화와 무릎팍 도사를 계기로
그냥 원태연 이란 사람의 시집이 어떤지 호기심이 일었었다.
그래서 오늘 이노베이터를 다 읽고 난 다음, 도서관에서 그의 시집(?) 4권을 빌려다 2시간 정도 훑어 봤다.
시라고 하기에는 형편없는 글들이 많았다. '쓰레기'라고 평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수 있을 듯!!ㅋㅋ
그래도 그럴듯한 것이 있기에 8개 발췌해 봤다. ㅎㅎ
=> LINK : http://sayong.springnote.com/pages/4458739
별로 추천해 주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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