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3월의 마지막 날.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린다.
밖은 비가 오고 있군.
창원에서 힘든줄만 알고 5주를 놀다가
서울에 올라와서 부서 배치를 받고 나니
모두들 좋은 분들인듯
그러나.. 앞으로 하게 될 BIO 장비 S/W 개발이라는 업무가 나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다.
나를 포함해서 4명인 우리 S/W기술그룹 50기 중 '내가 제일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ㅋㅋ
뒤쳐지고 싶지는 않다. 그러려면 열심히 해야겠지??
처음엔 눈에 띄지 않더라도 나중엔 나의 진가를 느러내야 해!!
아직은 역삼동의 어느 고층 건물 한켠에 나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고,
또 그 자리에 앉아있는 내가 어색하기만 한데...
나는 잘 할 수 있을거다!!
밖은 비가 오고 있군.
창원에서 힘든줄만 알고 5주를 놀다가
서울에 올라와서 부서 배치를 받고 나니
모두들 좋은 분들인듯
그러나.. 앞으로 하게 될 BIO 장비 S/W 개발이라는 업무가 나의 어깨를 무겁게 하고 있다.
나를 포함해서 4명인 우리 S/W기술그룹 50기 중 '내가 제일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ㅋㅋ
뒤쳐지고 싶지는 않다. 그러려면 열심히 해야겠지??
처음엔 눈에 띄지 않더라도 나중엔 나의 진가를 느러내야 해!!
아직은 역삼동의 어느 고층 건물 한켠에 나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고,
또 그 자리에 앉아있는 내가 어색하기만 한데...
나는 잘 할 수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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