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제 봤던.. 아르바이트 공고로 전화를 했었는데..
이미.. 사람을 구했단다.. 헐.. 요즘 들어서 느끼는 점이고.. 계속.. 느낄 점이지만…
돈 벌기가.. 진짜.. 힘들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계속 그렇다..
오늘.. 우이동 근처 신장 개업하는 PC방.. 면접을 봤다..
역시.. 확답을 안 준다.. 좀 멀긴 하다.. 하지만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기에..
그냥.. 하고 싶다.. 설마.. 이번 주말도..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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